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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썰

쓰레기 같은데 존나재밋었던썰

익명 1 10192 0 0
형들 아마 이런썰은 본적이 없을꺼야

나또한 내가 경험하고도 뭐지 할정도로 쓰레기짓이었지만

썰풀께

바로 어제 있었던 있었던일이야

한2달전 어플로 만났던 40대 돌싱 있었어 그누나 애도없었고

이 작아서 진짜 20대초반 처럼  대단했어

몸매도 고  완전 즐달했었지

그러고 1주일뒤에 연락해보니 만나자고하니까

이제 사람 안만난다고하네 내가 정성껏 해줬는데 만족이 안됐

나봐 어쩔수 없이 포기해야되겠구나 했어

그후 어제 그누나가 어플을 돌리고 있는거야

완전기회다 싶어 전화해보니까  지금하는일때매 골치아프다고

안본다는거야

그래서 어플로작업들어가봤지 어차피 모를꺼다 생각해서

어플 제목이 누구 찾고있는데 도움줄사람 이었거든

내인맥 총동원해서 결국 찾아서 쪽지를 보냇어

딱이렇게 내가 찾아줄수있다 그러면 한번 자줄꺼냐

물으니 그렇게만 해주면 무조건 해준대

지금되냐고 물으니 된다네

그럼 알아봐줄테니 지금 가겠다 준비해라 라고하니 오면된다

고하네 결과는 얼굴보고 얘기하겠다 라고 하고 존나게 달려감

혹시 알아보면 어쩌나 존나쫄았지

2달전이고 이누나보니까 집에 남자 많이 부르는거같더라

어둡게 해놓으라고 하고 집으로 갔지

화장싹하고  로 있더라 난 바로 씻으러 화장실로 갔지

씻고나오니까 어두운방에 다리벌리고 누워있더라

연신 나한테 고맙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잘맞다고

오랫만에  느끼니까 겁나게 조터라 내가 갑입장이니

여기 해라 저기 해라 명령 했지 그럼요 하면서

정성껏 해주더라

나를 못알아보구나 하면서 흥분이 개같이 되더라고

130% 되더라  운동 시작하니 와  더좋아졌었고

얼마만에 하냐고물으니 한달됐다고하네

존나좋더라 확실히 남자손 덜탄 여자가 좋긴하더라

그렇게  하고  급쫄려서 씻고바로 나왔지

심장터지는줄 

요번주 한번더 가기로 했다 기대된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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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익명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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