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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동호회 10살 연상 누님 반년 먹은 썰....

익명 0 13377 1 0
한 5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때 한창 정력 딸리는 시기여서 비아그라 처음으로 처 먹던 시절인데 너무 약에만 의존하는것 같아 운동으로 극복해보자 해서

자전거 35만원짜리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동호회 들어가게 됩니다.

뛰고 운동하려니 힘들어서 자전거가 부담 없이 하체 단련에도 좋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들어갔죠.

예상외로 여자들도 많더군요.



주로 동호회 활동이 주말과 주중으로 나뉘는데 주중의 경우는 밤 라이딩이고 주말은 좀 멀리 타지까지 라이딩이 이어집니다.

그 중에는 또 전문적으로 선수들끼라 라이딩하는 경우는 시외멀리까지 갔다오기도 하고...



본인은 그냥 쉬엄쉬엄 운동하는 주말 일반 라이딩을 즐겼는데 여기서 40살 누님을 만나게 되죠.

나보다 10살 위인 이 누님 스타일이... 하체 비만에 가슴 큰 물컹물컹 몸매 스타일...

한 마디로 쭉죽빵빵과는 전혀 거리가 먼 그런 몸매란 말이죠.

뭐 그래도 그냥 은근 보고 있으면 누님 몸매 주무르면 물컹거리는 감촉이 죽여 줄것 같은 생각은 들 정도였죠.

아무튼 그 누님하고 좀 친해져서 주로 그 누님 스케줄에 맞춰 라이딩에 나가게 되었는데 하루는 오다가 누님 자전거 체인이 맛이 가버렸습니다.

제대로 다시 끼워도 얼마 못 가 또 벗어나더군요.

할 수 없이 택시 불러 자전거 접어 트렁크에 싣고 귀가하는데 누님이 그날따라 술한잔 하고 가자고 하더군요.

결과적으로 이날 누님을 처음 따먹고 맛보게 되는데 나중에 안 사실인데 그때 제가 압박 팬츠를 입고 겉에 반바지를 하더 덧입었는데 자전거 고친다고 쭈그리고 앉았다가 기름 묻을까봐 겉 반바지를 벗은 상태였죠.

그러니 일어나고 하면서 팬츠 부위가 내 물건 윤곽을 좀 과하게 노출시켰나 보더라구요.

누님이 나중에 그 이야기 해주더군요. 그때 내거 보고 좀 기분이 이상했었다고...



여튼 그날 술 마시고 노래방 갔다가 그 안에서 나도 모르게 키스...

키스 거부 안하길래 바로 가슴 주물렀는데 그것도 그냥 무사통과...

진짜 주물럭거리는데 상상으로만 느낀 그 물컹거림하고... 압도적인 사이즈에 안에서 바로 풀로 발기하고 말았습니다.

손으로좀 만져보라고 슬쩍 가져다대었더니 와... 진짜 능숙하게 내거 스르륵 부드럽게 주물러주는데...와.. 죽겠더군요.

그대로 노래방 쇼파에 밀치듯 눕히고 바지 벗어서 풀 발기한 좃을 꺼냈습니다.

누님이 약간 놀란 눈치더라구요. 그 안에서 갑자기 그렇게 할거라고는 생각 못했나 보더군요.

머 그래도 그땐 눈에 보이는게 없을 만큼 흥분한 상태여서 그냥 빨아달라고 했습니다.

약간 머뭇거리다가 빨기는 빨아주던데 자꾼 문쪽을 보며 신경스는 눈치라 일단 다시 물건 회수...!

그리고 한 30분 정도 더 안에서 키스하고 가슴 주무르고 하면서 시간 보내고 모텔로 갔죠.



들어가자마자 벗기고 바로 덮쳐서 하체 좃나 문질러대면서 키스하고...

싯고 오겠다고 욕실 들어가는거 좀 있다가 덮쳐서 욕실에서 풀 발기한 내 좃 누님 입속에 밀어넣었더니 그땐 진자 제대로 빨아주더군요.

보는 사람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와... 빠는 스킬이...

침을 잔뜩 묻혀서 내 좃 전체를 미끌미끌하게 만들더니 침을 빨아 삼키듯 혀로 감싸서 빨고 무는데... 진짜 그동안 여친들 사까시는 사까시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더군요.

욕실에서 결국 못 참고 한 방 쐈습니다. 누님 머리 꽉 잡고 뿌리까지 깊이 삽입해서 그대로 발사했죠.

퀙퀙거리다가 뱉더군요.

그 후에 좃나 깨끗하게 씻겨주고 둘이 부등켜 안고 침대로 가서 2차전...

그때는 내가 누님 보지 홍건할 정도로 빨아주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보빨하는데 완전 미친 사람처럼 하체를 들썩이고 신음 내지르길래 그거에 흥분해서 내거도 그냥 바로 풀 발기되더군요.

보지 속에 삽입하고 보니 뭐랄까... 역시 세월은 못 속이는지 전 여친들과 비교해서 좀 여유롭다는 느낌은 들더군요.

뭐 그래도 워낙 리액션이라던지 내 좃이 깊이 삽입될때마다 들썩거리며 음탕하게 좌우로 비벼대는 하체 움직임 때문에 흥분의 정도는 전 여친들하고 할때보다 더하면 더 했지 모자르지는 않더이다.



그날 밤에  2번 더 했을겁니다. 진짜 미친듯이 따 먹었죠...

새벽 3시 정도에 골아떨어졌는데 6시에 눈 뜨자마자 그냥 보내기 아까워서 한 번 더 덮쳤는데 살짝 거부하길래 더는 안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 누님하고는 일주일에 한번은 꼬박 모텔 가서 즐겼습니다.

유부녀였고 중학생 자식도 둘이나 있었는데 남편하고 어떤 관계인지는 묻지도 또 알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좃나 내 성욕만 해소하는데 집중했고 그녀와 제대로 즐기는데 만족했죠. 얼마나 누님하고 십질에 빠져 있었냐면... 그때 병원가서 비아그라 엄청 처방 받았습니다. 따먹어도 또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하는 여자였거든요....



지금도 기억나는 게...

11월 막 찬바람 불 때쯤이었는데 한번은 바나나몰에서 섹시 란제리랑 티팬티... 음란비키니 하고 수갑 채찍 세트를 사서 가져간 적이 있습니다.

남편하고 애들이 캐나다 본가 여행갔다고 5일 정도 프리라고 하길래 좃나 따먹으려고 작심했던 시기였죠.

작심한 5일은 안되었고 딱 이틀 모텔에서 음탕하게 뒹굴었는데 란제리를 입혀서 먹어보기도 하고 음란비키니... 일본 야동에서 보던 끈으로 상체하고 하체 다 연결시킨 입으나 마나한 그런 비키니 입혀놓고 그대로 삽입해서 질사도 하고 뭐 그렇게 즐겼죠.

수갑은 절대로 안 차려고 해서 실패했고요...



밤에 두어번 하고 자다가 새벽에 깨서 물컹거리는 누님 몸에 올라타서 흐물거리는 내 육봉 문지르며 풀로 발기시키니까 알아서 스스르륵 다리 벌려주던 기억도 납니다.

내가 바로 삽입 안하고 그냥 문지르기만 하니까 꼭 끙끙 앓은 사람처럼 하체를 막 자기가 올려붙여서 비비듯이 몸부림 쳤던 것도...



진짜 그 이틀동안 별별 변태짓은 다 했던 것 같네요...

이 누님 특징은 예술적인 사까시... 그리고 남자 물건 삽입되었을 때 파닥파닥 몸부림치는 리액션...

진짜 이거 남자 죽이더군요. 눈으로 흥분 귀로 흥분...

돌이켜보면 이 누님 덕분에 아마 심인성이었던 내 발기부전이 많이 치료된 느낌...

점점 하면서 비아그라 먹는 횟수가 줄었으니까요...



아무튼 그렇게 한 반년 놀았습니다.

그 누님하고 끝나게 된게 그 후 소개팅으로 지금 제 마눌 만나면서 끝났죠.

아무래도... 나이 든 누님보다 결국 싱싱한 젊은 여자 취향으로 가더군요 저도...

마눌님하고 같이 있을때 심심찮게 전화도 오고 문자도 오고 톡도 오고 하길래 결국 제가 번호 바꾸는걸로 무언의 이별을 통보했죠.

더 이상 그 후 연락 없음...



지금도 가끔 그 누님 생각 납니다.

진짜... 위로 올라타서 문지르면 그 물컹거리면서 부드러운 살맛... 죽여줬는데...

약간 쳐졌지만 엄청난 거유에 내 좃봉 끼우면 그 감촉도 끝내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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