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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여동생에게 따먹힌썰

익명 0 13022 0 0
막 군제대하고 집에서 약 3개월정도 놀때.
옆동네에 친구가 있는데 이친구가 여동생이 둘 있었어. 그때당시 큰애는 18 작은애가 17 .키도 보통 얼굴도 보통. 근데 글래머야.
고삐리들이 몸매도 좋고  글래머에. 얼굴도 평균. 한번쯤은 먹고싶은 그런애들이었어.
여동생 둘다 나랑 엄청 친했지. 자랑이라면 내가 그때는 얼굴이 좀 생겨서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막 달라붙을때.
큰동생하고는 손까지는 잡아봤고  작은 동생은 항상 인사만 했었는데.하루는 친구들하고 놀다보니 저녁시간이
다 된거야. 그때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었는데  작은 동생이 우리집에 잠깐 놀러가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워낙 친한사이라 그러라고 했지. 집에와서  부모님은 큰방에서 TV보고 있고  나랑 둘이서 내방에 들어갔는데
방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애가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일어나서 불을 끄고 갑자기 달려들어 키스를 하고
넘어뜨리는거야  워낙 순식간이라 나도 놀래서  그냥 키스하고 있는데 집으로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엄마가 전화받으라고해서
순간 넘어갔지. 전화 받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서로 어색해 있는데 또 갑자기 달려들어 다시 키스하더니 막 내옷을 벗기기 시작하더니
저도 옷을 막 벗는거야. 솔직히 친구 동생이라 거림찍했는데 먼저 달려들어 해달라고 부탁하니 나야 좋았지.
그렇게 둘이 정말 땀나도록  찐하게 한판했지
그 다음날 다시 만났는데도 전처럼 아무 꺼리낌없이  오빠하면서 이야기하는데 내가 좀 미안하더라.
그후로  최근 기억에 한 7년전쯤 된것 같다. 내가 순천에 사는데 우연히 여기서 다시 만났다. 결혼해서  아기데리고 쇼핑하고 있더라
그애가 먼저 아는체 하고 인사했는데 왠지 모르게 어색하기도 하고. 그렇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헤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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