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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 할머니들 따먹은 이야기 8편

은하서방 5 11681 0 0
미점 어머님과 신나게 떡을 친 저는 정수에게 전화를 하고 읍내로 나갔습니다.
우리는 대충 고기집에서 식사를 하고 노래방을 가기로 했습니다.

고기집에서 정수가 아까 누구냐고 물어보면서 아까 일을 묻는대
코딱지만한 읍내에서 누가 듣기라도 하면 소문이 날 것 같아서 이따 이야기해 주겠다고 했죠.
정수 녀석은 많이 궁금했던지 소주를 반주로 대충 식사를 끝내더니 얼른 노래방이나 가자고 하더군요.
정수랑 저는 노래방 근처에서 담배를 피웠죠.

'야~ 그래서 누군대?'
'아~ 이 시키~ 뭐가 그리 궁금하냐?'
'빨리~ 여기 읍내쪽 애들이냐? 그 동네 아줌마들이냐?'
'몰라~ 임마~'
'야~ 나 입 무거운 거 알잖아~ 진짜 궁금해 죽겠다.'
'그럼 그냥 죽어~'
'이 자식 말 안 하는 것 보니까 그 동네 아줌마인가 보네~ 야 말해 줘~ '
'나도 편식 안 하는 놈이니까 이해한다니깐~ 정화 아줌마? 금례 아줌마? 아니면... 미점 아줌마? 누군대~'

이 녀석 입에서 우리 동네 어머님들 이름이 줄줄 나오더군요.

'이 자식~ 우리동네 어머님들 이름을 다 아네~'
'내가 여기 토박이잖냐~ 그 정도는 알지.'

정수는 우리 동네 어머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근대 내용이 상당히 꼴릿한 내용이었습니다.
저희 동네 어머님들이 아랫도리 꽤나 돌리고 다녔더군요.

금례어머님은 읍내에서도 옛날부터 노리는 남자들이 많았다더군요.
그렇게 노리는 남자들이 많다보면 여자는 어쩔 수 없이 따먹히기 마련 아니겠습니까~
읍내 쪽이나 저희 마을에서도 금례어머님 따먹은 남자가 꽤나 많이 있나 보더군요.

미점어머님은 읍내 식당사장 물받이고 읍내에 따먹은 남자들이 꽤 되는 것 같았습니다.
시골 쪽에서는 얼굴도 꽤나 반반한 편이어서 여기저기 가랑이 벌려주고 다닌다는 소문이 있다고 합니다.

옥우어머님은 읍내쪽 건물 경비아저씨 물받이라고 하더군요.
예전에 그 건물에서 일했다는대, 그 때부터 경비아저씨랑 떡 치는 사이였다고 합니다.
명숙어머님이랑 순녀어머님은 읍내 화투판 멤버인대
거기 화투판에 돈 빌려주는 돈주 할아버지들이 있답니다.
근대 돈을 빌리려면 무조건 할아버지들이랑 떡을 쳐야 되고
돈주 친구들한테도 대줘야 한더군요.
두 어머님은 화투판 다닌지가 십년도 넘은 사람들이라서
읍내에 돈주 할아버지들이랑 친한 할아버지들은 안 따먹은 사람이 없을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 돈주 할아버지들이 돈놀이도 해서 돈 빌려간 아줌마들은 다 따먹었을 거라더군요.
이자가 다른 일수 같은 데에 비해 싼 편이라서 그냥 한번씩 대주고 돈을 빌린다네요.
금례어머님이랑 미점어머님도 돈 빌린 적이 몇 번 있어서
돈주 할아버지들이랑 돈주 주변 할아버지들한테 꽤나 따먹혔을 거라고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따먹은 어머님들 중에는 영순어머님이랑 상례어머님을 제외하고는
다들 어딘가에서 가랑이 벌리고 다니는 여자였던 거죠.
하긴, 제가 따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면 다른 남자들도 따먹고 싶은 맘이 드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거겠죠.
그러고 보면 사람 사는 곳은 다들 똑같은 것 같습니다.
인간의 본능은 다들 같은 것일 테니까요.

다만 어머님들에게 제가 좀 특별했던 건
도시에서 온 젊은 남자였다는 거겠죠.
반대로 생각해보면 시골할아버지들에게 30대 중반의 젊은 여자를 데려다 놓으면 환장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아직 먹어보지 못한 어머님 중에 정화어머님에 대한 이야기도 하더군요.
정화어머님은 56년생인대, 얼굴은 사납고 성깔 있게 생겼고, 몸매는 많이 뚱뚱한 편이며
가슴과 엉덩이가 큼지막했죠.
전체적으로는 저에겐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우선순위는 아니었지만
워낙 색끼가 있는 얼굴이었고 엉덩이가 큼지막해서 엉덩이를 보면 가끔 꼴리기는 했습니다.
그런대 그 어머님이 물건이더군요.
개걸레라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합니다.
그냥 달라고 하면 주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여기 동네에서 정화어머님을 중 안 먹어본 할아버지는 있어도 못 먹은 할아버지는 없을 거라고 하더군요.

전 내심 미심쩍어서 정수한테 어떻게 그렇게 많이 알고 있냐고 물으니
화투판 돈주 할아버지 밑에서 일 하는 놈이 정수 친구라고 하더군요.
그 친구가 거기서 있었던 일이나 화투판에서 오가는 이야기들을 정수에게 말해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수 녀석도 화투판 아줌마들 중 한명이 자기 물받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본 적이 있는 아줌마더군요.
예전에 보험일 했었다던 아줌마였는대
67년생이고 키도 키고 몸매도 좋은 돌싱입니다.
얼굴은 중상 정도인대, 제가 듣기로는 애인이 가게를 차려줬다고 했었습니다.
물론 정수가 애인은 아니구요.
애인 몰래 정수가 물받이로 쓰고 있더군요.

화투판이란 곳이 온갖 소문이 도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동네 어머님들의 은밀한 성생활까지도 좋은 씹을거리였을 겁니다.

정수는 이런 이야기를 한 후
어제 떡 친 여자가 누구였냐고 저를 닥달했습니다.
정수가 화투판 아줌마랑 떡치는 사이인 것까지 깐 마당에 저도 말하지 않을 수는 없더군요.
저는 어제 떡 친 여자가 미점어머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수 녀석이 부러워하더군요.
자기도 아줌마 스타일 좋아해서 미점 어머님 따먹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금례어머님은 안 건드렸냐고 하길래
물받이로 만든지 꽤 됐다고 했죠.
정수놈이 부러워 죽을려고 합니다.

정수가 부러워하는 걸 보니
괜한 여자부심이 샘솟아서 순녀어머님이랑 명숙어머님의 이름도 말했습니다.
나머지 어머님들의 이름은 왠지 너무 비위 좋은 놈으로 보일 것 같은 느낌에 말 안 했습니다.
왠지 그런 어머님들까지 먹었다고 말하면 쪽 팔릴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정수는 부러워 죽겠다며
그 슈퍼를 자기가 했어야 됐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어머님들 좀 같이 먹자고 합니다.
특히 금례어머님이랑 미점어머님은 꼭 먹고 싶다고 하더군요.

저는 오늘 노래방 니가 쏘면 생각해보마 했죠.
정수 녀석이 콜이라고 하더군요.
덕분에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한발 쌌습니다.
덧붙여 말씀드리면 여기 시골노래방은 도시노래방이랑 좀 다릅니다.
제가 양식은 별로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도시생활 할 때는 노래방도우미를 불러본 적이 거의 없긴 하지만,
얼마 안 되는 경험과 들은 이야기와 비교해봐도 좀 많이 다른 것 같더군요.

여기 노래방도우미는 여기 동네 여자들은 없습니다.
전부 근처 다른 동네에서 온 여자들인대
주로 30대 후반에서 40대의 유부녀나 돌싱들이 많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도시에서는 평범한 경우에는 노래방에서 즉석떡이 힘든대
이 곳은 백프로 노래방에서 즉석떡입니다.
여자들은 타지 여자들이긴 해도 남자들의 경우는 좁디좁은 동네이기 때문에 근처 여관 들락거리는 것도 눈치 보이니까요.
게다가 여자들도 타지 사람이긴 해도
시골 특성상 아는 사람들이 이 동네에도 있는 경우가 많아서 노래방 즉석떡을 선호하지요.

그리고 도시쪽 노래방 도우미들은 떡 안 치는 경우도 많고
추가비용 부담이 큰 데 비해
여기는 빠구리 한번 하자고 하면 백프로 콜에 추가비용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저는 다음에 금례어머님이나 미점어머님을 정수에게 분양하기로 계획을 짠 뒤 헤어졌습니다.
이번 글은 아니지만 다음 글에는 정수에게 금례 어머님과 미점 어머님 분양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정수와 만나고 3일 후의 일입니다.
저는 정수에게 정화어머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난 뒤
정화어머님에 대한 급관심이 생겼습니다.
왜 이리 걸레에게 땡기는지...정화어머님이 가게에 얼굴 좀 비춰주면
어떻게든 따먹어 보겠는대 좀처럼 보이질 않더군요.
정화어머님에 대한 성욕이 좀처럼 가시질 않고
잠이 들기 전에는 늘 정화어머님의 엉덩이에 자지를 꽂는 상상을 하며 잠이 들 정도였죠.
정화어머님이랑 몸매가 가장 비슷한 영순어머님을 일부러 가게로 불러내서 따먹으며 정화어머님을 상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도저히 안 되겠다 싶었죠.
목 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 저는 가게에서 물건을 몇 개 챙겨서 정화어머님 집으로 향했습니다.
아버님이 집에 있을 수도 있겠지만
선물 좀 가져다주면 시골 인심상 어머님이 고맙다고 가게에 인사라도 한 번 오지 않겠습니까~
아버님이 집에 없다면 더더욱 고맙구요.

정화어머님댁에 도착해보니
어머님이 어디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윗도리는 하늘하늘한 셔츠에 잡바를 걸치고
아랫도리는 몸에 붙는 청바지를 입고 문단속을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나름 멋을 부린 듯 했죠.

특히 눈에 띄는 건 청바지가 구제틱하게 찢어진 청바지였는대
그 사이사이로 보이는 것이 그물 모양의 망사스타킹 같았습니다.
뚱뚱한 스타일이라 멋은 안 났지만
큰 엉덩이랑 청바지의 중간중간 찢어진 사이로 보이는 망사모양이 꼴릿하더군요.
원래 청바지에 붙은 건지, 아니면 진짜 망사스타킹을 신은건지 궁금했습니다.
이런 시골에서 망사스타킹을 신는 60대의 어머님이라면
안 봐도 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 가세요?'
'어머~ 슈퍼총각이 왠 일이야?'
'가게에서 어머님한테 드릴려고 물건 몇 개 가져왔는대, 어디 나가셔야 되나 보네요.'
'응~ 우리 영감이 어디 좀 가서, 나도 읍내에 바람 좀 쐬러 갈려고~'

아버님이 집에 없다니... 찬스였는대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런 기회를 그냥 날릴 수는 없었죠.
저는 약간의 희망이라도 이어가 볼려고, 머리를 굴렸습니다.

'걸어오느라 목이 좀 말라서... 물이라도 한 잔 얻어먹을려고 했는대, 바쁘시니까 그냥 가야겠네요.'
'아유~ 이렇게 선물도 줬는대, 물 한잔 안 주면 내가 나쁜 년이지~ 바쁜 일 아니니까 잠깐 들어와~'

오케이~ 일단 집 안으로 진입 성공입니다.
저는 집 안으로 들어가 거실에 앉았습니다.
잠시 후 어머님이 오렌지쥬스랑 과자를 가져오더군요.
청바지 안의 그물모양이 망사스타킹인지 볼려고 발을 쳐다봤는대
양말을 신고 있어서 확인이 어려웠습니다.


'그냥 물 한잔이면 되는대요~''에이~ 나 급한 일 아니니까 천천히 먹어~'


네~ 어차피 천천히 먹을 생각이었어요~ 어머님~ 그리고 어머님도 천천히 먹어볼랍니다~
저는 쥬스랑 과자를 먹으면서 어머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슬슬 작업을 걸어보기로 했죠.

'정화어머님은 이무리 봐도 시골분 같지 않으세요~'
'에이~ 다 늙은 할머니지 뭐~'
'아니예요~ 지금 이렇게 봐도 아직 예쁘시고, 옷 입는 스타일도 젊으시구요.'
'아유~ 슈퍼총각이 나 너무 비행기 태우네~'
'진짜라니까요~ 제가 나쁜 놈 같았으면 지금 어머님 확 덮쳤을 걸요~'
'아이구야~ 농담은~ 내가 나이가 몇갠대, 총각 같은 젊은 사람이 날 덮쳐~'
'농담 아니라니깐요~ 어머님 정도 되는 여자면 나이 차이를 떠나서 충분히 그러고 싶죠~'

정수 말대로라면, 분위기만 좀 야하게 끌고가면 알아서 가랑이를 벌리는 년이 정화어머님이라고 했습니다.
평소에 별로 친하지도 않은 어머님이었지만
정수 말을 한번 믿어보기로 하고 좀 쎄게 작업을 걸었습니다.

'아이구~ 빈 말이라도 고맙네... 음... 그럼 총각도 나 막 어떻게 하고 싶어?'
'뭐... 저도 남잔대 당연히 하고 싶죠. 솔찍히 말해서 지금 당장 어머님 확 벗겨먹고 싶은대요~'
'아이구~ 내가 총각 땜에 못 살겠다~ 음... 그러면 우리 술이나 한잔 할래?'

외간남자가 자기 따먹고 싶다는대
술 한잔 하자는 건 말만 안 한거지, 자기를 따먹어달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전 당연히 오케이입니다.
어머님은 냉장고에서 술을 꺼내 오더군요.
그런대, 냉장고 쪽을 향해 있는 정화어머님이 셔츠 윗단추를 하나 더 푸는 게 보였습니다.
정말 걸레라는 필이 팍 오더군요.
벌써부터 자지가 승천하듯이 꼴렸습니다.
저런 걸레라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땡큐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게 접니다^^

술을 가져오는대, 윗단추가 풀려 있으니 가슴골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손에는 복분자가 들려 있습니다. 자기 따먹고 싶나
다는 남자한테 복분자라...^^

술을 가져 온 정화어머님이 제 옆에 붙어 앉더군요.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게 죽여줍니다.
평소엔 별로 꼴리지도 않던 어머님이었는대
지금은 밤새도록 따먹을수도 있을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정화어머님과 저는 복분자 몇 잔을 나눠마셨죠.
저는 은근슬쩍 정화 어머님의 엉덩이에 손을 대고 주물러댔습니다.
반항의 기미조차도 보이지 않더군요.
오히려 제가 스킨십을 시작하니, 저의 어깨에 머리를 대고 푹 안겨왔습니다.
저는 다른 손을 들어서 어머님의 윗도리 단추를 풀었습니다.
검은색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는대
젖꼭지까지 보이는 꽤나 야한 속옷이었습니다.
저는 브래지어를 위로 올리고 젖가슴을 주물럭거렸습니다.
꽤나 큰 편이라서 만지는 맛이 있더군요.

'으으응~ 이러면 안 되는대~'
'안 된는 게 어딨어요~ 어머님 우리 한번 해요~'
'아유~ 총각~ 나 이런 여자 아닌대~'

정화어머님은 이런 여자 아니라면서도 이미 손은 제 츄리닝바지 위로 자지를 만지작거리고 있었습니다.
전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내려서 제 바지 앞쪽을 내렸습니다.
정화어머님은 제가 바지를 조금 내리자 급하게 제 바지와 팬티를 벗기려 하더군요.
전 엉덩이를 들어서 어머님을 도와줬습니다.
바지와 팬티가 허벅지까지 벗겨지자, 어머님이 제 자지를 움켜잡았습니다.

'총각 물건 진짜 실하네~ 여자들이 가만 안 놔두겠어~'

제 자지를 보며 감탄하던 어머님은 갑자기 고개를 숙여 제 자지를 입으로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첫 떡을 치는 경우 제가 자지를 얼굴 앞에 들이밀면 빨아주는 어머님들은 있었어도
이렇게 스스로 자지를 찾아 빠는 어머님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런대, 정화어머님 거참 자지 잘 빨더군요.
그냥 단순히 빠는 게 아니라 혀를 굴려가며 자지를 핥고
자지 기둥을 깨물기도 하고, 혓바닥 끝울 자지 갈라진 틈에 넣어서 자극하기도 하고, 불알까지 쪽쪽 빨아댔습니다.
정말 많이 빨아본 솜씨였고, 남자를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한 사까시 수준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빠는 게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어머님, 자지 진짜 많이 빨아보셨나 봐요.'
'총각 자지가 너무 실해서 그래~ 너무 맛있어~'

정화어머님은 너무 맛있다며 다시 자지를 물더니
고개를 미친듯이 위아래로 흔들며 스스로 자지에 입보지를 박아댔습니다.
그리고는 자지 밑둥까지 입보지에 박아넣고는 스스로 단추를 풀어 윗옷을 벗었습니다.
저도 어머님이 옷 벗기 편하도록 도와주고, 브래지어 후크를 풀어주었죠.

어머님은 옷을 벗으면서도 자지를 밑둥까지 입보지에 집어넣은 채 뺄 생각을 안 했습니다.
자지가 어머님의 목보지까지 들어간 게 느껴졌죠.
입보지를 쓰는 여자는 흔해도 목보지까지 쓸 줄 아는 여자는 드물죠.
여자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힘든 짓이니까요.
정화어머님을 안 먹었더라면 정말 후회할 뻔 했습니다.

윗옷을 다 벗은 정화어머님이 자지에서 입을 떼자
입에서 걸쭉한 침이 자지 위로 늘어져 떨어집니다.
부랄까지 어머님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습니다.

정화 어머님은 못 참겠다는 듯이 자기 바지와 양말을 벗더군요.
예상대로 바지 안에는 망사밴드 스타킹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팬티가 예사팬티가 아니더군요.
안이 훤히 비치는 검은색 팬티였고 아까 본 브래지어랑 세트인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보지랑 후장을 지나가는 아랫부분이 끈 수준이었습니다.
아랫보지에 팬티를 입은 채로 끈만 젖히면 박을 수 있는 팬티더군요.

60대 아머님이 참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이런 걸 입고 읍내에 나간다는 건 백프로 빠구리 약속이겠지요.

'와~ 어머님 정말 젊게 사시네요~ 평소에도 이런 속옷 입으세요?'
'아니~ 그냥 가끔 입어~'
'어머님 오늘 약속이 야한 약속이신가 보네~'
'아니야~ 그냥 한번 입어본거야~'

전 어머님을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잡아당겨서 뒤치기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보지 가운데에 끈만 걸쳐져 있는 팬티에 망사스타킹을 신고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정화어머님의 모습이 아주 절경입니다.
비록 뚱뚱해서 여체 특유의 요염한 뒷라인이 없긴 하지만
충분히 박음직한 모습이었죠.
어머님은 이런 자세에 익숙한 듯 손을 뒤로 뻗어 보지를 가르는 끈을 오른쪽 엉덩이에 걸칩니다.
보짓살이 축 늘어진 검은 보지와 주위가 시커먼 후장이 저를 반기더군요.

저는 어머님의 뒤에서 자지를 잡아 보지 부위에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자지에 어머님의 침이 듬뿍 묻혀져 있어서 삽입은 어렵지 않겠더군요.

저는 귀두 부위를 어머님의 보지에 살짝 삽입하고
엉덩이를 벌려 잡고는 천천히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살짝 뻑뻑한 느낌이 있긴 했지만
앞뒤로 움직이며 박아넣기 시작하니 보지가 점점 부드러워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아후우... 아휴우~ 흐응~흐응~ 나 이럴려고 한 거 아닌대~ 아유우야~ 이거 다 총각 때문이야~ 응~응~응~'


자기가 알아서 가랑이 벌려놓고는 뭐가 저 때문이라는 건지...
전 속으로 뭔 개소리야~라고 말하며 쎄게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아~아~아~ 어후으으응~ 아유우우우~ 나 죽네~ 아우~아우~ 총각 더 쎄게~ 더 쎄게~ 어우우야~'

정화어머님의 입에서 숨 넘어가는 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이 걸레년을 오늘 아주 아작 내야겠다 싶었습니다.
전 어머님의 허리를 잡고 인정사정 없이 박아줬습니다.
제가 박아댈 때마다 퍼억~퍼억~하는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온 집 안에 올려퍼졌습니다.

'어흥~어흥~어흥~ 나 죽네~ 총각~총가악~'

겉보기와는 달리 정말 맛 난 어머님이었습니다. 박을 맛이 나더군요.
보지맛도 괜찮은 편이고, 아주 좋아서 죽는 소리를 크게 질러대니 정복감도 좋았습니다.
저는 손을 앞으로 뻗어 가슴을 주무르고,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려가며 박아댔습니다.
그렇게 한참 펌프질을 하는대, 어머님의 휴대폰에서 전화벨이 울립니다.

'나 전화 좀...'

정화어머님은 손을 뻗어 가방에서 핸드폰을 꺼내더군요.
어깨 너머로 보니 철물점사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응~ 나 지금 집에 좀 일이 있어서요~ 미안해~ 응~ 금방 갈께요~'

순간 장난끼가 발동하더군요.
저는 잠시 멈추고 있던 펌프질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쎄게 박아줬죠.

'어응~ 읍~읍~ 아... 아니요... 읍~읍~읍~ 아무 것도 아니야아아윽~ '
'그... 금방~ 으응~ 갈께요~ 흐윽~ 끊어요~ 윽~윽~ 알았어요... 흐응~'

정화어머님은 제가 박아대는대도 작은 소리로 신음하며 통화를 하더군요.
하지만 중간중간 새는 신음소리와 떨리는 목소리 때문에 상대방이 의심한다면 충분히 의심할만한 했습니다.

'아응~ 총각~ 장난치지 마~ 섹소리 참느라 죽을뻔 했잖아~ 아으응~'
'통화하면서 박히니까 어때요? 좋았죠?'
'아으응~ 몰라~ 총각 변태야~ 아~아~아~'
'흐흐흐~ 어머님도 좋았잖아요~ 그런대 누구예요? 애인이죠?'
'아휴우우우~ 몰라~ 그런 것 묻지 마~'
'이런 속옷 입고 만나는 거 보면 애인 맞는대요 뭘~ 어머님 애인 많죠?'
'아유~ 총각 왜 자꾸 그런 거... 어허응~ 물어 봐?'
'어머님 보지가 너무 맛 있어서 그래요~ 이런 보지는 많이 박혀 본 보진대~ 맞죠?'

저는 은근슬쩍 정화어머님을 떠 봅니다.

'총각은...  으으응~ 여자랑 해 보면~ 어흐윽~ 그런 것도 알아?'
'그럼요~ 많이 따먹힌 보지가 길도 잘 뚫려 있어요.'
'어우우웅~ 총각... 아윽~아윽~ 이제 봤더니 섹스도사네~ 으응~으응~ 그... 그러면 총각은 그렇게... 아흐윽~ 많이 하는 여자가 좋아?'
'그럼요~ 어차피 섹스할 거면 그런 여자가 좋죠~ 전 많이 따먹힌 보지가 좋아요. 어머님은 많이 따먹힌 보지죠?'
'아유우우우~ 총각이 말 하는 게 꼭 능구렁이 영감들 같네~ 어흐윽~ 그래~ 맞어~ 어으으으윽~ 총각 어떡해~ 나 지금 와~ 어유우웅'

저도 슬슬 감이 옵니다. 전 더욱 피치를 올려서 박아댔습니다.
정화어머님은 거의 실성한 듯이 울부짖기 시작했습니다.
몸을 바들바들 떨며 주먹을 꽉 친 손을 허공에 뻗기도 하고
방바닥을 미친듯이 내려치기도 하더군요.
그러면서 보지가 제 자지를 꽉 조이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꺼으으윽~ 어어어... 어어억~ 꺼으윽~ 허어어엉~'

어머님의 숨 넘어가는 소리가 들리더니 경기를 일으키는 것 같았습니다.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완전히 맛이 가더군요.
전 꽉 조여진 보지를 뚫어버릴 듯이 박아댄 후, 깊숙이 자지를 박아넣고 좆물을 뿜었습니다.

제 자지가 움찔거리며 좆물을 쏟아내기 시작하자 어머님의 몸이 더욱더 경련을 일으킵니다.
반응이 좋으니 좆물 싸는 맛이 더 좋더군요.
전 사정의 여운을 충분히 즐긴 후 자지를 뽑았습니다.
자지를 뽑아내니 정화어머님의 보지에서 좆물이 줄줄줄 흘러 바닥에 떨어집니다.
어머님은 바닥에 얼굴을 대고는 엉덩이를 내민 채로 움직이질 않더군요.
아직도 쾌감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제가 담배를 꺼내서 한대 무는대,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듯 일어나서 앉습니다.
그리고는 제 옆에 앉더니, 제 자지를 만지작 거립니다.

'오늘 요 물건이 고생했네~ 총각~ 오늘 어쩌다가 실수한 거 아니지?'
'에이~ 그럼요~ 아까 말했잖아요. 어머님이랑 진짜 하고 싶었어요.'
'그럼 앞으로도 나랑 이렇게 계속 볼 거야?'
'어머님만 좋으면요.'

어머님은 대답을 하지 않더니, 갑자기 고개를 숙여 제 자지를 쪽쪽 빨아댑니다.
전 다시 한번 자지에 힘을 주어 좆기둥에 고여 있는 남은 좆물을 어머님의 입안에 털어넣었습니다.
어머님은 다시 제 불알부터 자지까지 쪽쪽 빨고 핥아대더군요.

어머님이 그렇게 예쁜 것도 아니고, 현자타임도 왔는대도 자지를 그렇게 빨아대니 자지가 다시 슬슬 발동이 걸립니다.
딱히 하고 싶진 않은대 다시 박을 수는 있겠더군요.


'어머님 한 번 더 할래요?'
'나 이제 가 봐야 돼...'
'한번 더 하고 가요~'
'그럼 나 금방 올 테니까 이따가 한 3시간쯤 뒤에 우리 집에 올래? 우리 영감 어차피 오늘 안 들어오니까 괜찮아~'
'그럼 차라리 우리 가게로 오세요. 가게문은 닫혀 있을테니까, 옆으로 돌아오시면 창문 있거든요. 창문 두들기시면 되요.'

저랑 정화어머님은 그렇게 약속을 잡았고, 전 옷을 입었습니다.
정화 어머님은 밑물을 하고 나오더니, 속옷을 갈아 입더군요.
그런대 또 아래가 휑한 빨간색 성인속옷입니다.
그런 속옷이 많은 것 같더군요.
그런 건 어디서 났냐고 물으니, 남자들이 좋아해서 본인이 직접 사기도 하고, 애인이 사 주기도 한다더군요.
아무튼 엄청 밝히는 어머님 같았습니다.


그렇게 가게에 돌아와서 물건 좀 정리하고 가게문을 닫았습니다.
가게 문을 닫은지 두어 시간쯤 지났는대, 창문 두들기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정화 어머님이었습니다.

전 어머님을 데리고 들어와 다시 한번 신나게 떡을 쳤죠.
떡을 치는대 어머님의 보지에서 좆물이 새어나와서 제 좆기둥에 하얀 거품을 만들며서 묻더군요.
아마 철물점 사장어르신 좆물이겠죠. 남들은 더럽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저 변태라서 그런 거 좋아합니다^^
그렇게 신나게 떡을 치고 나니까 정화어머님이 집에 아무도 없어서 오늘 안 들어가도 된답니다.
그래서 그냥 저희 가게에서 같이 자기로 했죠.

아침에 누가 깨워서 일어나보니, 정화어머님이 가야 한다며 문 좀 열어달라고 하더군요.
문을 열어주러 일어나는대, 떡을 치고 잤는대도 아침발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냅다 다시 한번 박아버렸죠^^
정화어머님은 아침부터 박아주니 아주 좋아죽더군요.

그렇게 떡을 치고, 밖에 누가 보나 망을 본 뒤 정화어머님을 집에 보냈습니다.
그렇게 아침떡을 쳤는대
금례어머님이 오전부터 와서 자지를 조르는 바람에 또 한번 떡을 쳤죠.
이렇게 살다가 양기 뺐겨서 명 단축될까 걱정이긴 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저희 와이프가 애 데리고 저희 가게에 온다고 합니다.
와이프가 온다는 소식에 정수 녀석한테 어제 와이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네요.
그리고 제 와이프랑 한번 할래~라는 식으로 물어봤습니다.
그런대, 이 자식 고민이라도 할 줄 알았더니, 바로 오케이하네요.
하긴 불알친구도 아니고, 남의 떡 먹는 거 싫어할 남자 얼마나 있겠습니까...

뭐 지금까지 지켜본 바로는 비밀은 잘 지킬 것 같습니다.
제 이야기 듣더니 친구들도 데려와도 되냐고 하길래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친구들이라는 녀석들은 저희 동네 어머님을 같이 돌려먹고 있는 정수 지인들입니다.
살짝 걱정되긴 합니다만, 이 놈의 네토끼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남자들은 마누라 바람피면 생난리가 날텐대...
저는 와이프가 다른 남자들한테 돌림빵 당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네요~
분명히 보짓물 질질 싸면서 가랑이 벌릴 겁니다^^

그럼 즐거운 저녁 보내시고, 다음에는 금례어머님과 미점어머님 돌린 이야기로 찾아뵐께요.
그리고 조만간 제 와이프 이야기도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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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마린시티  
많이 기다렸습니다....즐 섹하십시요^^
프렌드남  
정말 기대됩니다 ㅎㅎ 기다려집니다 ^^
민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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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남  
언제 올려주시나요~~완전 기대 되요 ㅎㅎ
마린시티  
은하서방님! 잠수를 오래 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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