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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 할머니들 따먹은 이야기 7편

은하서방 7 12242 0 0
물받이로 사용하는 어머님들이 6명 정도 되니
매출 외에 생기는 돈도 쏠쏠하더군요.
어머님들은 보통 용돈 하라고 돈을 주고 가던지
아니면 물건은 몇천원어치 사고 돈은 5만원을 놓고 간다던지 하는 식이었죠.
그런대, 다들 아시겠지만 남자라는 게 돈에 여유가 생기면 딴짓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 무렵부터 저는 읍내 출입을 종종 하게 되었지요.
아무래도 맨날 엄마뻘쯤 되는 어머님들만 먹다보니 자연스럽게 젊고 싱싱한 것들도 먹고 싶어지더군요.
처음에는 간단하게 노래방 도우미들이나 여관에서 여자를 불러서 몇번 해결했는대
제가 원하는 그 맛이 아니더군요.
게다가 제가 워낙 양식보다는 자연산을 추구하는지라 하고나면 찜찜하고 허탈한 기분이 들기도 했구요.

그래서 결국 읍내에 있는 자연식을 찾아헤맸죠.
그래도 제가 나름 수도권에서 온 도시남자라서 그런지 여자들이 호의적인 편이라 작업은 어려운 편이 아니더군요.
다만 제가 낮에는 슈퍼에 묶여있고
밤에도 어머님들과 섹스하는 일이 잦아서 읍내에 자주 나가지는 못한다는 점,
상대해야 될 어머님들이 많다보니 욕구불만인 경우는 없어서 지금까지 겨우 3명이랑 했네요.

3명 중 2명은 유부녀고, 1명은 애인 있는 어린 처자입니다.
유부녀 2명은 읍내에 있는 노래방 사장이랑 그 노래방에서 같이 일하는 아줌마구요.
어린애는 읍내의원 간호조무사입니다.
두 유부녀는 각각 72, 76년생이고, 간호조무사 어린애는 92년생입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좀 변태여서  와이프를 남한테 돌리면서 흥분하기도 하지만
남의 것 따먹는 것도 엄청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임자 있는 것들 위주로 따먹게 되네요^^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남의 여자... 특히 유부녀 보지에 질싸하는 쾌감은 최고니까요~!

읍내 처자들 이야기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와이프 이야기처럼 중간중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금례어머님과 함께 제일 막내급인 미점어머님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 합니다.
미점어머님은 62년생이고, 제가 처음 가게에 들어왔을 때는 마을에 없었습니다.
제가 슈퍼일을 시작한지 두달 정도 지난 뒤에 처음 봤죠.
마을로 이사를 온 건 아니고, 허리 문제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딸네 집에서 두어달 요양하고 다시 마을로 온 거라고 하더군요.

외모로 보자면 얼굴은 아주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남자를 밝힐 것 같은 색기가 느껴지는 얼굴이었고
몸매는 그 나이대 여자답게 뚱뚱항 편인대도 엄청 꼴릿하게 만드는 느낌이 나는 어머님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제 와이프가 나이를 먹는다면 저런 느낌이지 않을까하는 어머님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어머님들 중에 제일 많이 다른 남자들에게 분양했습니다^^
왠지 나이 먹었을 때, 중년의 와이프를 돌리는 상상이 가는 어머님이라서요.
결국 그러다가 얼마전엔 다시 와이프도 돌리기 시작했네요.
와이프가 미점어머님의 나이가 되었을 때에도
다른 남자들에게 와이프 분양하며 사는 것이 제 꿈입니다~
아무래도 이 놈의 네토 기질은 버리질 못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마을에서 떡 칠 때 최고로 치자면 미점어머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모로는 금례어머님이 최고지만, 맛은 미점어머님이 최고죠.
미점어머님은 성격도 와이프랑 비슷했고, 대화도 좀 통하는 편이어서 금방 친해졌죠.
빨리 친해져서 잡아먹을려는 제 의지가 한 몫 하긴 했지만요.

그 날은 제가 좀 일찍 가게문을 닫고 읍내쪽에 친구랑 술 한잔 하러 갈려고 하는 중이었습니다.
정수라는 친구인대, 제가 읍내에 다니게 되면서 만났고 코드가 잘 맞아서 급격히 친해진 친구였죠.
성적인 코드도 잘 맞아서 나중에 저희마을 어머님들 이 친구한테 많이 돌렸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제 와이프도 이 친구한테 분양하고 싶은대
지인한테 네토라는 사실은 쉽게 말할 수 있는 일이 아닌지라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문을 닫으려고 정리하는대, 미점어머님이 가게로 들어오더군요.
그런대 어머님을 보자마자 다리가랑이 사이로 눈이 가더군요.
쫄바지를 입었는대, 보지쪽 굴곡이랑 도끼 자국이 적나라하게 보였습니다.
살집이 좀 있는 편이라서 보짓살이 도톰한대다가, 꽉 끼는 바지를 입어서 그런 거였겠죠.
정말 급꼴리더군요.


'벌써 가게 닫아?'
'아~ 네~ 읍내에 친구 좀 만날까해서요.'
'아유~ 좀만 있다 닫으면 안 돼? 나 세제랑 퐁퐁 같은 것 좀 살려고 그러는대~'
'그럼요~ 들어오세요~'

가게에 들어와서 물건을 고르는 어머님의 엉덩이라인을 바라보고 있을려니 자지가 꼴려서 죽겠더군요.
그 전까지는 가장 꼴렸던 게 금례어머님이었는대, 미점어머님은 그보다 더 강한 욕구가 느껴졌습니다.
정말 그 순간은 당장 덥쳐서 바지를 끌어내리고 엉덩이 사이로 제 자지를 쑤셔박고 싶었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미점어머님네 어르신이랑 몇몇 어르신들이
이장님네 모여서 화투판을 벌이는 것도 알고 있어서 오늘이 기회다 싶었습니다.
농사도 거의 한가한 철이라 아마도 거의 밤 새워 화투판을 벌일 것이라고 생각되었죠.

'요즘 허리는 괜찮으세요?'
'응~ 많이 괜찮아지긴 했는대, 아직도 아프긴 해~'

아직도 아프다라...이럴 땐 역시나~ 마사지입니다^^

'그럼 제가 마사지 좀 해드릴까요?'
'마사지? 에이 괜찮아~'
'그러지말고 한번 받아보세요~ 일반 마사지랑 다르다니까요. 오일마사지 받아보셨어요? 제가 오늘 특별히 해 드릴께요~'

지난번에 준비해뒀던 오일을 드디어 써 먹을 때가 온 것 같았습니다.
일본 마사지야동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준비해 본 거였는대
미리 연습으로 금례어머님이랑 명숙어머님에게 오일마사지를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대 이거면 이 동네에서 못 꼬실 아머님은 없겠다 싶더군요.
마사지 동영상이라고 뻥치고 노트북으로 유부녀들 마사지하면서 따먹는 몰카형식의 일본야동을 틀어놓고
대충 거기서 하는대로 몸에 오일 발라서 대충 문지르고 주무르는 수준일 뿐이었는대도
아주 자연스럽게 어머님들 스스로 가랑이 벌리는 모드로 진행됐습니다.

야동을 틀어놓은 이유는 그냥 마사지하는 것보디는
마사지동영상이라고 하면서 따라한다고 하면 그냥 마사지하면서 진도를 나가는 것보디는 쉽겠다는 생각이었죠.
아무래도 야동이라던가 마사지에 대해서 어머님들이 문외한이다보니
마사지가 야하다고 하면서도 원래 저렇게 마사지하나보다 하고 믿었습니다.
물론 야동 속 마사지사가 자지를 꺼내서 여자한테 물리고 박아댈 때부터는 그냥 마사지영상이 아닌 걸 알았겠지만요.

전부터 따먹었던 어머님들이니 더 쉬웠겠지만
그냥 마사지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훨씬 낫겠다 싶었습니다.

'오일마사지? 총각 그런 것도 할 줄 알아?'
'그럼요~ 제가 아주 홍콩 가게 마사지 해드릴께요.'
'약속 있다며?'
'잠깐이면 되는대요 뭘~'
'그럼... 한번 받아볼까?'
'네~ 방으로 들어오세요~'

전 정말 미점어머님을 홍콩 보내버릴 생각이었습니다.
미점어머님의 보지에 박고 싶은 생각 뿐이었다랄까요... 정말 미치도록 박고 싶더군요.

전 방에 들어와서 마사지야동을 킨 후 이불과 그 위에 면담요를 방에 깔았습니다.
야동을 킨 노트북은 어머님이 가까이 보면서 흥분할 수 있도록 머리 옆 쪽에 위치하도록 놓았습니다.

'그건 뭐야?'
'오일마사지 실습영상이예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서 이것 보고 따라할려구요.'

전 쓸모 없는 앞부분은 넘기고, 여자가 탈의실에서 옷을 벗는 부분부터 틀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여자처럼 옷을 좀 벗으셔야 되는대...'
'옷을 벗어야 돼?'
'네~ 몸에 오일 발라가면서 하는 마사지라 벗으셔야 되요.'
'창피한대...'
'뭐가 창피해요~ 원래 이렇게 하는 거니까 창피해하지 마시고 벗으세요.'
'음... 그럼... 속옷도 벗어야 돼?'
'벗으시면 좋긴 한대... 일단 저기 동영상처럼 따라하시면 되요.'

미점어머님이 좀 망설이는 것 같더군요.

'그러면~ 나 집에서 좀 씻고 올께~'
'그냥 받으셔도 되요~'
'아니~ 그래도 씻고 오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이 어머님이 쓸데없이 깔끔을 떠는군요. 그러다가 맘 변해서 안 오면 저만 손해입니다.

'그러면 저희 집에서 그냥 간단히 씻으세요. 왔다갔다 하실려면 힘드시잖아요.'
'그래도 돼?'
'그럼요~'

미점어머님은 저희 집 화장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했습니다.
저는 잠시 야동을 멈춰놓고 미점어머님이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좀 더 쉬운 작업을 위해서 바지와 팬티를 벗고, 츄리닝을 입었습니다.
이미 커다랗게 발기된 자지는 어서 어머님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죠.

잠시 후 미점어머님이 나오더군요.
브래지어와 팬티만 입은 채 옷은 손에 들려 있었습니다.
흰색 팬티 가운데 부분의 도끼자국과 살짝 비치는 무성한 보지털이 절 흥분시켰습니다.
저는 다시 야동을 틀고, 어머님을 담요 위에 눕혔습니다.

'그럼 시작할께요~ 저기처럼 수건으로 가려드릴테니까 브래지어 벗으시고 누으세요.'

어머님은 부끄러운 듯이 등을 돌리고 브래지어를 풀고는
제가 건내준 수건으로 가슴을 가리고 자리에 누웠습니다.
저는 동영상에 나오는대로 손에 오일을 묻혀서 어머님의 어깨부터 천천히 마사지를 했죠.
마사지라고 해봤자 별 거 없었습니다.
대충 동영상처럼 주무르고 문지르는 거였죠.
하지만 확실히 오일빨 덕분에 그 정도만으로도 왠지 전문적인 느낌이 들게 마련이죠.

그냥 마사지했던 단계는 대충 적을까 하다가 세밀한 묘사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좀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전 동영상에 따라 목, 어깨 부위와 팔을 마사지하다가
배와 가슴쪽을 마사지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슴 쪽 아래와 측면부터 쓸어올리듯이 마사지 해주니 미점어머님의 몸이 조금씩 움찔거리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눈을 감고 있는 어머님의 얼굴이 붉어지는 게 보이더군요.


'이거... 음... 마사지 너무 야한거 아냐?'
'에이~ 어머님이 야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렇죠~ 저기 봐봐요. 원래 이렇게 하는 거예요.'

동영상에서 마사지사가 여자 가슴을 가리고 있던 수건을 아래로 옮기고 가슴을 집중적으로 마사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대로 따라서 수건을 아래로 옮기고 가슴을 마사지하기 시작했죠.
미점어머님은 움찔하더니 눈을 질끈 감고 심호흡을 하더군요.
전 젖가슴 전체를 주무르다가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벼댔습니다.
미점어머님이 입을 꽉 다문채 신음소리를 참으려는 게 보였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미점어머님의 젖꼭지를 괴롭히다가 엎드리도록 했습니다.
어깨부터 시작해서 허리 아래까지 마사지하다가 팬티를 조금 내린 뒤 엉덩이까지 마사지하기 시작했죠.
제 손가락이 엉덩이골 사이를 파고들 때마다 미점어머님의 몸이 조금씩 떨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이쯤 되면 바로 삽입까지 가도 허락하겠다 싶었지만
동영상을 따라 미점어머님을 능욕하는 것도 흥분되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다리 쪽을 주무르고 굽혔다 폈다 스트레칭을 해준 뒤 허벅지 쪽으로 올라갔습니다.
저는 엎드린 어머님의 오른쪽 다리를 옆으로 굽히게 해서 치운 뒤 왼쪽 허벅지를 주물렀습니다.
그러면서 슬슬 보지쪽 허벅지로 손을 옮겼습니다.
팬티를 보니 보지 갈라진 곳이 보짓물로 이미 젖어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분명 흥분하고 있는 거겠죠.

동영상에서는 이미 마사지사가 허벅지를 마사지하며 팬티를 옆으로밀어내고 손을 넣어 보지살을 문질러대고 있었습니다.
미점어머님도 동영상을 보고 있더군요.
얼굴이 빨개진 채 어깨를 들썩거리는 것이 많이 흥분한 듯 했습니다.

저도 슬며시 미점어머님의 보지를 덮고 있는 팬티를 옆으로 치웠습니다.
번들거리며 젖어있는 까만 음순 사이로 분홍색 보짓살이 보였고
보지 근처의 풍성한 보지털도 보짓물에 조금 젖어 있는 것이 보였죠.
전 천천히 어머님의 보지 위에 손가락을 얹고 조갯살을 비벼대기 시작했습니다.

'으음~으으음~ 총각...'

야동 속의 유부녀는 고개를 좌우로 가로 저으며 신음소리를 크게 내고 있었고
마사지사의 손가락은 보지 속을 파고들어 신나게 흔들어대고 있었죠.

'총각... 저 마사지... 너무 야한 것 아냐?'
'보지 안에도 혈이 있어서 그걸 눌러서 풀어주는 거예요. 저도 해 드릴까요?'

미점어머님은 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전 어머님의 팬티를 아예 벗겨버린 후, 손가락 두 개를 세워 미점어머님의 보지 속으로 집어넣었습니다.
제 손가락의 오일과 어머님의 보짓물로 인해 한번에 쑤욱하고 들어가더군요.
전 검지와 중지 두 손가락으로 보지 안을 흔들면서 지스팟 부위를 비벼댔습니다.

'아으으으응~ 이거 어떡해~ 아우우야~'

미점어머님이 몸을 뒤틀며 신음합니다.
그러면서 자꾸 엉덩이를 들어 뒤로 내밀더군요.
당장이라도 자지를 박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이렇게 보지를 농락하는 재미도 좋더군요.
저는 아예 어머님의 뒤에 자리를 잡고 허리를 잡아당겨서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손가락을 넣어 보지를 괴롭혀줬죠.
보지에서 보짓물이 줄줄 새어나와서 바닥으로 뚝뚝 떨어지고 제 팔뚝을 따라 흘렀습니다.
보짓물양이 워낙 많은 것 같기도 하고
확실히 조금이라도 더 젊어서 그런지 나이 많은 어머님들보다는 보짓물 양이 훨씬 많아 보였습니다.

노트북 화면에서는 마사지사가 바지를 벗고 자지를 여자의 얼굴에 들이밀었고
유부녀는 마사지사의 자지를 게걸스럽게 빨아댔습니다.

'어머님~ 저렇게 입도 마사지 해 드릴까요?'

저는 되도 않는 입마사지라는 개드립을 쳤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정말 말도 안 되는 개드립이겠지만
이미 마사지를 빙자한 섹스가 암묵적으로  동의된 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다보니
오히려 흥분되는 언어유희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응... 기왕 마사지 받는 거 다 받아야지~'

미점어머님이 저의 개드립을 받아주더군요.
저는 바지를 벗은 후, 뒤치기 자세로 있는 미점어머님의 앞으로 가서 얼굴에 자지를 들이밀었습니다.
미점어머님은 얼굴 앞에 있는 제 자지를 잡고 천천히 앞뒤로 흔들어주더군요.

'나 이런 거 잘 못하는대... 괜찮아?'
'에이~ 걱정 마시고 한번 빨아보세요~'

미점어머님은 입을 벌려 귀두부터 천천히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앞뒤로 고개를 움직이며 빨아대던 어머님은 어느새 자지 밑둥까지 입 안에 넣고 빨아댔습니다.
잘 못한다는 말과는 달리 쪽쪽 맛있게 잘 빨아먹더군요.
참고로 미점어머님은 밑보지도 죽이지만 입보지가 최고입니다.
정말 입 안으로 자지가 빨려 들어간다는 느낌이 들도록 빨아주죠.

'어머님, 너무 잘 빠는대요~ 진짜 죽여줘요.'

진공청소기처럼 쪽쪽 빨아대는 어머님의 사까시 덕분에 기분이 정말 죽여줬습니다.
제 엉덩이근육이 움찔움찔거리며 경련이 일어나는 걸 느낄 수 있었죠.
한참 신나게 자지를 빨리고 있는대 정수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전 받지 말까 하다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왜 연락이 없어~ 오늘 올거냐?'
'으음... 내가 좀 있다가 전화할께~ 형 지금 바쁘다~'
'왜 떡이라도 치냐? 이거 수상한대~'
'형 지금 자지 빨리고 있다~ 나중에 전화할께~'
'이 자식 혼자 재미 보네~ 누구냐?'
'나중에 말해줄께~ 일단 끊는다~'
'이따 전화해라~'

제가 통화하는 중에도 미점어머님은 열심히 제 자지를 빨아댔습니다.
지금까지 따먹었던 어머님들 중에 제일 맛나게 자지를 빨아먹는 것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사까시를 잘하는 여자도 좋지만
이렇게 맛나게 자지를 먹는 여자가 좋습니다.

야동 속의 마사지사는 여자를 눕혀서 가랑이를 벌리고 자지를 삽입하고 있더군요.
저도 이제 슬슬 어머님의 보지에 박고 싶었습니다.

'어머님~ 이제 마무리 마사지할께요. 누워 보세요~'

전 미점어머님을 눕히고 가랑이를 벌렸습니다.
음란하게 젖은 보지가 어서 넣어달라고 하는 듯 하더군요.
제가 자지를 잡아 보지에 비벼대자
어머님은 자신의 양쪽 허버지를 잡아서 가랑이를 벌리며 제 자지를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미점어머님의 얼굴을 보니 빨리 박아달라는 듯이 간절한 눈빛이었습니다.
저는 장난기가 발동해 자지를 넣지는 않고
비비기만 하면서 살짝 귀두만 넣었다뺐다를 반복했습니다.

'아이~ 장난치지 마~ 안 들어가서 그래?'

미점 어머님은 제가 박아주지 않자 안달이 난 듯 했습니다.
완전히 발정이 난 암캐의 표정이었죠.

'어머님~ 제 껄로 보지마사지 받고 싶으세요?'
'응~ 빨리 해줘~'
'그러면 보지에 자지 넣어주세요. 서방님~ 이라고 해 보세요.'
'아잉~ 장난치지 말고 그냥 나 좀 어떻게 해 줘~'
'보지에 자지 넣어주세요. 서방님~ 하면 넣어준다니까요~'
'아이 참~ 보지에 자지 넣어주세요. 서방님~'

저는 자지를 한번에 쑤욱~하고 미점어머님의 보지에 깊이 박았습니다.
오일과 보짓물에 젖은 보지라 부드럽게 한번에 깊이 박히더군요.

'어으응~ 아~아~아~ 너무 좋아~ 아응~'

저의 펌프질에 어머님은 벌써 홍콩을 가는 듯 했습니다.
전 오일에 젖어 부드러운 어머님의 몸을 끌어안고 깊숙히 힘차게 박아댔습니다.

미점어머님은 기본적으로 밝히는 여자 같았습니다.
보통 어머님들은 첫섹스 때는 부끄러워하는 게 느껴지기 마련인대
미점 어머님은 오히려 제 펌프질에 맞춰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대며 제 자지를 조금이라도 더 받아들이려고 하는 게 느껴졌죠.

'어때요? 서방님 자지 맘에 들어요?'
'어으응~ 너무 좋아~ 나 좀 어떻게 해 줘~ 아우우웅~'

미점어머님은 완전히 맛이 간 표정이었고
저는 자세를 조금씩 바꿔가며 박아댔습니다.

한참을 박아대다가 노트북을 보니
야동에서는 마사지사가 뒤치기로 유부녀를 혼내주고 있었습니다.
저도 뒤치기 좋아라 하는 사람이니 마무리는 역시 뒤치기였죠.
저는 미점어머님을 엎드리게 한 후 엉덩이를 들게 하고 냅다 자지를 보지에 때려박았습니다.

'어흥~어흥~ 나 쌀 것 같애~ 어떡해~ 으으으으응~'
'나도 쌀 것 같아요~ 보지에 쌀게요~'
'아응~ 맘대로 해~ 나 이제 총각 거 할래~ 아우우우앙~'

저는 마지막 피치를 올려 신나게 박아댔습니다.
박아댈 때마다 출렁거리는 커다란 엉덩이와 골반에 촥촥 감기는 촉감이 최고였습니다.
전 살집이 많은 미점어머님의 허리를 잡아당기며
야동 속의 마사지사가 유부녀에게 질싸를 하는 장면에 맞춰서 어머님의 보지에 깊이 박은 채로 좆물을 싸대기 시작했습니다.

'하악~ 아흐윽~ 아흐응~'

미점어머님은 온 몸을 바들바들 떨어가며 제 좆물을 받아냈습니다.
제가 좆물을 쏟아낼 때마다 어머님의 보지가 움찔거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전 마지막까지 좆물을 쏟아낸 후 어머님의 허리를 풀어줬고
어머님은 그대로 앞으로 엎어져서 경련을 일으키더군요.
섹스 자체로 본다면 그 때까지의 어머님들과의 섹스 중 최고였습니다.

한동안 몸을 떨어가며 여운을 즐기던 미점어머님은 정신을 차린 후 일어나더니
제 자지를 물티슈로 정성스럽게 닦아주더군요.
어머님은 너무 좋았다고, 이렇게 기분 좋은 적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앞으로 이렇게 즐기면서 지내보자고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지금까지 따먹은 어머님들 중 최고를 뽑자면 아마 금례어머님과 미점어머님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좋은만큼 제일 많이 먹었고, 온갖 변태짓도 많이 시켰죠.
와이프한테 못 시킨 변태짓을 어머님들한테 풀곤 했는대
변태짓도 이 둘한테 제일 많이 했습니다^^
그럼 오늘 밤도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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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바람소리고  
보지 안에도 혈이... 며... 입 마사지... 적절한 드립이 아주 감칠맛납니다
푸른하늘  
영계 먹은 이야기가 궁금하군요
dachon  
부러울뿐이고..ㅎ
앙마방구  
62년생이면 충분하죠.....  슈퍼하면서 마사지 영업도...
마린시티  
시골마을에  미투^^ 운동 벌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입단속 ㅋㅋㅋ
제갈량  
오늘은 금례아주머니 따먹고 계시나
글 얼른얼른 올려주세요!!
나중에 기회되면 같이 금례아주머니나 배우자님 기회되면 공유하고싶어요 ㅋㅋ
제갈량  
왜 글 안올리시지,,,
설마 이글 슈퍼동네 누가 보고 눈치채고 난리 나셨나?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