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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 할머니들 따먹은 이야기 3편

은하서방 4 13017 0 0
순녀어머님을 개통하긴 했지만 저에게 다시 마사지를 해달라며
가랑이를 벌리기까지는 약 20일 정도가 걸렸습니다.
물론 명숙어머님이랑 떡을 치긴 했지만 매일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고
성욕이 강한 저로서는 새로운 할매보지가 필요했죠.

그 상황에서 저에게 딱 걸린 어머님이 옥우어머님이었습니다.
옥우어머님은 아랫동네 어르신 큰딸입니다.
55년생이고 작은 키에 통통한 체구였는대, 제 맘에 쏙 든 점이 저희 엄마와 많이 닮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작은 키에 통통한 편이었고 이목구비가 또렸했는데
옥우어머님이랑 많이 닮아있었죠.
사실 저는 어린 시절 엄마가 아버지가 아닌 다른 남자랑 떡을 치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9살 무렵 정도였는대 저희가 세 살던 집 주인아저씨였죠.
엄마가 떡치는 장면을 목격하기 전에도 그 아저씨가 엄마가 샤워하는대
서로 장난 치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집이 마당이 있는 집이었는대 주인집이랑 저희집 출입구가 마당쪽으로 있는 집이었습니다.
저희집 부엌문이 저희집 출입구였구요.
여름에 엄마가 부엌에서 물 받아놓고 샤워하고 있는대
주인아저씨가 자꾸 문을 열면서 샤워하고 있는 엄마에게 장난을 치는 걸 학교 다녀오면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제가 친구네 집에 놀러간다고 하고 나온 날이었죠.
친구가 집에 없길래 다시 집에 돌아왔는대 저희 방 쪽에서 엄마의 응응~하는 신음소리가 들리더군요.
어린 나이에도 뭔가 싸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방 창문 틈으로 들여다보니 주인아저씨가 엄마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열심히 박아대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주인아저씨 밑에 깔려 얼굴을 찡그리며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죠.
주인아저씨는 엄마의 가슴을 빨고 주무르며 박아댔습니다.
엄마의 보지에 들락거리던 자지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는 정말 한참을 그렇게 숨어서 지켜봤던 것 같습니다.
주인아저씨는 뒤치기 자세로 엄마의 보지에 질싸하는 걸로 마무리했는대
엄마는 경련을 일으키며 좆물을 받아냈습니다.
그 때 기억 때문인지 저는 뒤치기로 싸는 걸 좋아합니다.
물론 제가 보았던 일들은 그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걸 말하면 안 된다는 것을 어린 나이에도 본능적으로 알았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 엄마가 임신을 했다가 입덧이 심하다며 중절을 한 적이 있었는대
주인아저씨의 씨였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후에 성적인 것에 눈 뜨게 되었을 때 그 때의 기억이 제 자위의 대상이 되고는 했습니다.
엄마를 범하고 싶은 성적대상으로 본 건 아니고, 다른 남자에게 엄마가 범해지는 것에 대한 성욕이었죠.
제가 네토라레 성향이 좀 있는 편인대
그 때의 일이 영향이 있었을 것도 같습니다.
지금 와이프도 흔히 말하는 잘 주는 여자인대 일부러 그런 여자랑 결혼을 한 건 아니지만
문제가 될 것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결혼하기 전에 와이프가 저랑 사귀면서 제 지인들이랑 하는 걸 목격한 적도 두번 있었죠.
보통사람 같으면 헤어질 일이었겠지만 전 결혼까지 골인했네요^^
고민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뭐 후회는 없습니다.
다른남자에게 가랑이를 벌리더라도 가정은 지킬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네토라레 성향이 있는 저에겐 그런 여자를 만나 결혼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호구로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도 한달에 두세번 정도 보는 주말부부인지라
다른 남자에게 박혀대고 있을지도 모르죠.
제 와이프가 얼굴을 봐도 잘 줄 것 같은 인상에다가 가슴도 수술해서 괜찮고
무엇보다 엉덩이가 엄청 크고 박음직해서 남자들이 가만히 놔둘 스타일이 아니긴 합니다.
뭐 섹스만 즐기고 가정만 지킨다면야 그 정도는 이해할려고 합니다.
제 네토라레적인 취향이 충족 되기도 하고, 30대의 섹스에 물오른 여자가...
엄마도 그렇고 와이프 역시 욕구를 참기 쉬운 일이 아닐 테니까요.
요즘 세상에 여자도 10명 있으면 7명은 외간남자와 바람을 펴 봤다는대,
어찌 보면 대한민국에서 보통은 되는 마누라 데리고 있는 남자라면
마누라가 밖에서 아랫도리 돌리고 다닌다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옥우어머님 이야기하다가 괜히 엉뚱항 잡설이 길어졌네요.
옥우어머니는 그런 연유로 저에겐 좀 흥분되는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옥우어머님이 저녁 무렵에 저희 가게에 들른 날이었습니다.
물건을 고르는 옥우어머님의 엉덩이를 보니 자지가 꼴릿하더군요.
이틀동안 못했던 상황이기도 해서 어떻게든 따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지요.

 
'어머님~'
'응?'
'잠깐 안에 들어가셔서 파전 좀 드실래요?'
'왠 파전?'

사실은 좀 전에 저희 가게 근처집에 사는 금례어머님이 먹어보라면서
파전을 몇쪽 가져다 준 게 있었습니다.
참고로 금례어머님은 이장님 마누라인대 마을에서 막내였고
얼굴도 시골아주머니 치고는 반반한 편에 몸매가 여기 동네에선 탑이었죠.
정말 따먹고 싶었지만 좀처럼 찬스가 없어서 군침만 흘리다가
오늘 파전 가져다주길래 이따가 쟁반 가져다주면서 작업 좀 걸어볼까 하는 중이었습니다.
이장님이 방금 전에 버스 타고 읍내에 나가는 걸 봤거든요.

'아까 먹을려고 몇쪽 해놨는대 혼자 먹을려니 좀 그래서요. 같이 드실래요?'
'음... 그럼 맛만 좀 볼까?'
'네~ 일루 들어오세요~'

전 옥우어머님을 방으로 들인 후 파전과 소주로 상을 차렸습니다.

'술도 마시게?'
'파전에 소주 한잔 안 하면 섭섭하잖아요.'
'호호호~ 나 술 못 마시는대~ 그럼 딱 한잔만 마실께~'


저와 옥우어머님은 파전을 먹으며 술을 마셨습니다.
저는 어머님에게 최대한 빨리 술을 먹이기 위해 좋은 분위기를 만들려 했습니다.
정말 술울 못 마시는지 살짝 입만 대는 걸 첫잔이니 원샷하시라고 하며 먹이고
저희 엄마랑 닮으셨는대 미인이시다라며 한잔 더 먹이고
타지에 와서 외로운대 엄마 같아서 좋다라며 아들이 따라주는 술이라 생각하시고 한잔 받으시라며 한잔 더 먹이고
이런 식으로 석 잔을 먹였습니다.
어머님은 석 잔까지 마시더니 얼굴이 발그레해지더군요.
살짝 취기가 오른 옥우어머님을 보자 자지가 슬슬 발동이 걸리더군요.
자지가 커질대로 커져서 츄리닝 위로 솟아올랐습니다.
어머님의 눈길이 자꾸 제 자지 쪽으로 향하는 게 느껴졌죠.

'아우~ 바지가 왜 이리 불편하지~'

전 바지가 불편한 척 하며 바지 앞쪽으로 손을 넣어 팬티 앞쪽을 부랄 밑까지 내리고 자지를 꺼내놨습니다.
그러자 팬티에서 해방된 자지가 크게 솟아올라 츄리닝을 뚫고 나올 기세였죠.
옥우어머님의 눈길이 제 자지 쪽에서 떠나질 못합니다.
저는 일부러 자지에 힘을 주어 위아래로 꺼떡거리게 했죠.

'에구~ 우리 슈퍼총각 취했나 보네~'
'왜요?'
'이렇게 늙은아줌마 옆에 있는대도 물건이 그리 되는 걸 보니까 취했나 봐~ 조심해~ 그러다가 못 된 아줌마한테 걸리면 잡아먹혀~'
'크크크~ 아직 예쁘시니까 이렇게 됐죠~ 어머님은 안 잡아드실려구요?'
'아휴~ 망측스럽게~ 아들뻘인대~'
'에이~ 한번 보실래요?'
'아휴~ 총각 취했나 봐~'

됐다며 손사래를 취는 옥우어머님이였지만 눈길은 제 바지가랑이 사이를 떠나질 않았습니다.

'한번 보는건대 어때요~ 괜찮아요~'

저는 앉은 채 바지를 벗었습니다. 단단하게 부풀은 제 자지가 퉁~하고 튀어나왔죠.

'에구~ 이게 뭔 일이래~'

옥우어머님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가만히 있더군요.
전 팬티를 조금 더 내리며 옥우어머님 옆으로 가서 앉았습니다.

'제 물건 어때요?'
'음... 확실히 젊어서 실하긴 하네~'
'한번 만져보실래요?'

옥우어머님이 대답 없이 가만히 있길래, 저는 어머님의 손을 잡아 데 자지에 가져다 쥐어주었습니다.

'이걸 어쩌면 좋아...'
'어머님 좀 만져주시면 안 돼요?'

제 말에 조금 고민을 하던 옥우어머님이 자지를 천천히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자지 끝에 맺혀있던 쿠퍼액이 흘러내려 어머님의 손가락에 묻는 게 보였습니다.
시골 어머님의 까칠한 손의 느낌이 기분 좋더군요.

전 손을 뻗어 어머님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옷 너머로 말캉말캉한 가슴의 느낌이 전해집니다.
순간 어머님이 움찔하더니 다시 자지를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님도 어느새 몸을 좀 더 이 쪽으로 돌려서 가까이 하고는 자지를 빠르게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전 어머님의 등을 쓰다듬으며 자지에서 전해져오는 짜릿함을 만끽했습니다.

'아... 어머님...'
'총각... 좋아?'
'네~ 최고예요~'
'총각 자지 정말 튼실하네~ 이렇게 큰 거 처음이야~'

어머님이 자지를 흔들며 좀 더 몸을 숙입니다.
전 그대로 머리를 내려 사까시를 해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시골할머니들에게 사까시는 매우 드문 일이지요.
그만큼 섹스에 대해서는 순진합니다.
명숙어머님에게도 사까시를 받긴 했지만 입보지는 처녀였죠.
전 등을 쓰다듬던 손을 올려 어머님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은근히 머리를 눌렀습니다.
자지가 입 앞까지 다가오자 옥우어머님이 멈칫하더군요.

'자지 좀 빨아주면 안 되요?'
'나 이런 거 안 해 봤는대...'
'부탁드릴께요.'

잠시 주춤하던 어머님은 입을 벌려 천천히 제 자지를 입보지에 넣었습니다.
입보지의 따뜻한 느낌이 제 자지를 감싸왔지요.
아... 지금 생각해도 기분 최고입니다.
엄마와 닮은 옥우어머님이 자지를 입보지에 넣은 채 고개를 위아래로 흔드는 모습이
근친을 상상하게 하며 흥분되더군요.
자지에서 간지럽고 저려오는 듯한 쾌감이 슬슬 밀려옵니다.
옥우어머님은 처음이라면서도 젊은 남자의 자지를 빠는 거에 흥분했는지
열심히 위아래로 고개를 흔들며 자지를 빨아댔습니다.
쭈웁~쭈웁~하는 자지 빠는 소리가 방 안에 가득 퍼집니다.
전 슬슬 사정감이 몰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대로 입 안에 사정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첫관계 하는건대 보지는 사용해봐야겠죠.
전 자지를 빨고 있는 어머님의 윗옷을 들추고 가슴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윗도리를 벗기자 옥우어머님은 입에서 자지를 떼고 팔을 올려 윗도리 벗기는 걸 도왔습니다.
늘어졌지만 알맹이가 꽤나 탱탱해 보이는 가슴과 겨드랑이에 자라난 털이 보였죠.
저는 옥우어머님을 밀어서 눕게 한 후 바지를 벗겼습니다.
옥우어머님은 제가 바지를 벗기자 스스로 팬티를 벗고 가랑이를 살며시 벌리더군요.
전 스스로 팬티를 벗고 가랑이를 벌리는 옥우어머님의 모습에 흥분을 느끼며
가랑이 사이에 앉아 자지를 어머님의 검은색 조갯살 같은 보지에 조준했습니다.
좀 뻑뻑하긴 했지만 단번에 힘을 주며 자지를 진입시켰습니다.

'아으으응~'

옥우어머님이 얼굴을 찡그리며 신음했습니다.
전 어머님의 허리를 잡고 앞뒤로 펌프질을 해댔습니다.
제가 박아댈 때마다 어머님의 가슴과 뱃살이 출렁거렸죠.

'아흑~ 아응~아응~ 총각... 아흐으응~ 너무 좋아~'

엄마를 닮은 얼굴이 쾌감에 찬 얼굴로 찡그리며 신음소리를 내는 걸 보니
어린시절 주인아저씨와 빠구리를 하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전 옥우어머님에게 엄마의 모습을 대입시키며 자지를 박아댔습니다.
순식간에 사정감이 몰려오더군요.
그 때였습니다. 가
게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전 순간 펌프질을 멈추고 옥우어머님의 허리를 꽉 잡았습니다.
옥우어머님도 깜짝 놀라서 손으로 자기 입을 막고 방문쪽을 쳐다보더군요.

'총각 어디 갔어?'

익숙한 목소리였습니다. 명숙어머님의 목소리였죠.

'나야~ 방에 있어?'
 

대답을 하지 않았는대도 발자국 소리가 점점 다가오더군요. 방문 앞에 서는 명숙어머님의 소리가 들립니다.


'뭐해?'

 
제발 열지 마라~ 열지 마라~ 나중에라도 방문 좀 잠갔어야 했는대 깜빡했던 게 후회가 됐습니다.
옥우어머님은 완전히 울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전 재빨리 옆에 있던 수건으로 옥우어머님의 얼굴을 가려줬습니다.

 

'잠깐만~ 열지 마요.'
 

제가 열지 말라고 말하는 순간 드르륵하고 문소리가 나며 문이 열렸습니다. 순간 명숙 어머님의 모습이 눈에 보였습니다.
명숙어머님은 옥우어머님의 가랑이를 벌리고 자지를 박고 있는 제 모습을 봐 버렸죠.


'엄마야~'

당황한 명숙어머님이 방문을 쿵하고 다시 닫았습니다.

'미... 미안해~ 나중에 올께~'

밖으로 후다닥 달려나가는 명숙어머님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떻게 해... 어떻게 해...'

옥우아머님이 얼굴을 덥고 있던 수건을 벗어버리고는 우는 표정으로 어찌할 줄을 몰라했습니다.

 
'괜찮아요. 어머님 얼굴 못 봤어요.'
'지금 그게 문제야? 빨리 쫓아가야 되는 거 아냐?'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전 옥우어머님을 안심시키기 위해 어머님 몸 위로 엎드려서 꼭 안아줬습니다.
저도 가슴이 쿵쾅거리긴 했지만 지금 명숙어머님을 쫓아가는 것이 오히려 안 좋을 것 같았죠.
어차피 명숙어머님도 나와 떡을 치는 사이이니 누구에게 말을 하지는 못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일단 옥우어머님을 진정시키는 게 우선일 것 같았습니다.
명숙어머님은 자기도 좋다고 몇번이나 나랑 떡을 쳤으니 어디가서 말도 못 하겠지만
옥우어머님은 지금 첫떡을 치는 거니 괜히 이대로 나가면 설레발에
슈퍼총각한테 술 먹고 당했다는 식으로라도 말하면 전 좆 될 테니까요...

'무슨 소리야? 명숙이잖아~ 지금 본 거 말하면 어쩔려고...'
'괜찮아요~ 말 못해요.'
'무슨 소리야... 혹시... 명숙이랑도 했어?'
'네~ 그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그냥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별다른 방법도 없었고
 사실대로 말하는게 옥우어머님을 안심시킬 수 있을 듯 하더군요.
 그리고는 말을 잃은 옥우어머님을 안은 채로 천천히 다시 펌프질을 시작했습니다.
 반쯤 죽었던 자지가 다시 서서히 커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아~아~아~ 총...총각 바람둥이네... 아흐으응~'

조용하던 옥우어머님의 입에서 다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그래서 싫어요?'
'몰라~ 어흥~어흥~ 총각이 내 것도 아닌대~ 아흐윽~ 어쩔 수 없지 뭐~'

제가 원래 그런 남자라는 게 편해졌을까요...
옥우어머님은 더 크게 신음하면 저를 껴안았습니다.
다시 사정감이 몰려오더군요.
전 더 세차게 펌프질을 하며 어머님의 보지 깊숙이 박아댔습니다.

 '아윽~아윽~ 별 일 없겠지?'
'걱정 말아요. 이따가 내가 가서 잘 말할께요~'
'허으으응~ 알았어~'

전 좆물이 터져나오기 직전이었습니다. 전 미친듯이 펌프질을 해댔죠.

 '어으으으으으응~ 어어어어어엉~'

절정에 달한 옥우어머님이 제 허리를 두 다리로 꽉 감고는 부들부들 경련을 일으켰고
어머님의 보지에 깊숙이 박힌 제 자지에서도 좆물이 뿜어져나갔습니다.
제 자지에서 좆물이 나갈 때마다 움찔거리는 어머님의 몸짓이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옥우어머님과의 첫떡이 끝났고
섹스가 끝나자 아까 들킨 걸 걱정하는 옥우어머님을 잘 달래서 집에 돌려보냈습니다.
그 이후 옥우어머님은 저의 충실한 물받이가 되었죠^^
옥우어머님을 돌려보낸 뒤 명숙어머님에게 전화하기가 뭐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명숙어머님은 걱정 말라고, 이따 오겠다고 답장을 보내더군요.
저는 한동안 가게에서 명숙아머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빠구리 생각이 나더군요. 방금 전에 떡 친 놈이...
금례어머님을 따고 싶어서 미치겠더군요.
이장님도 집에 없으니 지금이 찬스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이상 기다리는 걸 포기하고 금례 어머님이 파전을 가져다 준 쟁반을 닦았습니다.
그리고는 명숙어머님에게 잠깐 나갔다오겠다고 문자를 보내고
슈퍼에서 먹을 것을 좀 챙겨서 금례어머님의 집... 이장님댁으로 향했습니다.

 그럼 죄송하지만 이쯤에서 오늘의 글은 마무리할께요~^^
 금례어머님과의 빠구리는 다음 글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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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박아보자  
금래어머니도 ㅋㅋㅋ 기대됩니다!
경후니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다음 편이 기다려지네욧...
소설맨  
입보지란 말만 나오고
어머님들 꽃잎은 애무 안해 주나요??
반응이 궁금하네요..
Mir  
금례어머님 같이 먹을수 있을까요^^
제목